강풍이 부는 날
오랜만에 상궁님이랑 다대포로 간다

길가에 주차하고



출발선에 내려선다
바람은 세차게 불어대지만 모래알은 따뜻하다





세찬 바람을 등지고 몰운대로 갈 땐 수월하고
올 때는 역풍으로 몸이 날아갈 듯하다










오늘의 목표
점심은 회 비빔밥이 아닌 바지락칼국수로 맨발로 가서 마주 비우고

공원 관리실 화장실이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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