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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 & へ山行

전체 글8908

7월 25일 이사를 하였다 시골 생활이 시작 되었다 2026. 8. 6.
척추 본병원 오후2시 접수 5시반이 지났는데 아직 기다린다대기 52명에서 10 명으로 줄었다온김에 폐렴구군 주사도 신청했다진료후 맞으란다 2026. 4. 16.
송도 파크장 2026. 4. 11.
파크골프 샤프트가 2026. 2. 23.
첫 작품 18초 영상 2026. 1. 17.
다단 실린더 조립 및 테스트 2026. 1. 10.
다대항 일출 2026. 1. 1.
함양군 관사 29일 옛직장다닐때 쓰던 책걼상 운반차 관사에 다녀왔다오전에 임용장 받고 돌아온 아들과 집정리후 이웃 식당에서 된장식사하고 부산으로슬기로운 공무원 생활이 되길 2025. 12. 30.
3식구 여행 2025. 12. 19.
다단 실린더 분해 2025. 12. 19.
사상 에코 마라톤 2025. 11. 10.
두마산장 사과구입 방문 2025. 11. 2.
10개월 치과 공사 2025. 9. 26.
하단 맨발걷기 2025. 9. 19.
서산 출장 2025. 9. 10.
대저 고귀관 대저 고귀관 2번째의 식사를 태평양 마지막 운행하는 날삼겹살 구워서 된장식사를 하였다. 항상 6시 전후 다대포 어싱 차고지 방문일을 마친 같은 색깔의 차량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5. 8. 29.
무덥지만 의미있는 8월이 지나간다. 8월 17일 지인의 따님 결혼식 참석 오후에는 다대포 어싱 사천에는 8일 정도 일을 하고계속 집에서 쉰다.뻐근한 허리도 달래고 상궁님과 시간도 보내고... 8월 22일 치과로 간다.마지막 윗어금니 2개 기둥세우고 크라운 제작을 위해 스캔도 하였다.작년 11월 부터 내달 9월 마무리한다면 근 10개월이다,9월 1일 가치를 넣고 사용후 이상이 없으면 본니를 만들어 넣는다고 한다.총 천만원중 남은 백오십만 원 결재도 1일 날 해 달라고 한다. 가덕도로 넘어가는 서산 낙조가 우리 인생을 닮았다. 마지막주는 회사 다니며 하는 서류준비를 도와준다.채용신체검사, 서류 출력등 저녁시간에 다니는 어싱이 주요한 일과이다.상궁님 팔이 불편하여 다니지 못한 파크골프도 나가 보아야겠다. 2025. 8. 28.
지난 1년 함께한 개인물품 승용차량으로 1년 이상 밤낮으로 관광 통근으로 같이 달리던 1309이번주말 까지 운전하고 그만두게 되었다그동안 쓰던 개인 물품들을 승용차 드렁크에 싣는다9월 3일 연수원 입소하여 약20 일 교육 마치고 발령 받으면 공무원 생활이 시작된다밤낮으로 통근차 운행하며 형설지공으로 이룬 장남 공무원 합격이 대견하다156대 3의 경쟁속에서..... 2025. 8. 26.
제3회 선셋 다대포 영화축제 2025. 8. 10.
7월 20일 일요일 초복 금요일 치과예약이 되어 있어서 목요일 집으로 와서 쉰다.가공만 하는 일이 거의 한 달 지속되었고 휴일에도 일을 하여 근근이 가공 마누리 하였다. 일요일이 초복이어서 명지에 있는 삼계탕 집으로 갔는데넓은 주차장도 빈곳이 없고 대기 인원도 많아서 델타시티의 닭칼국수를 먹었다.동행한 큰 아들이 주문할때 계산을 먼저 하였네... 집에서 잠간들러 쉬다가 다대포 어싱을 나간다.애마를 바꾸고 처음인데 늘 주차하는 곳이 비어 있어서 수월하게 차를 대고 해변으로 간다. 어제까지 장마여서 중부지빙에 물폭탄 덕분으로하구와 바다에도 흙탕물이 되었다. 8월 초 바다축제와 선셋 영화제 대비 하는지 예술가가 큰 용을 만들고 있고떠 내려온 쓰레기를 치우는 중장비들이 움직이고 있다. 방금 치운 해변에 금방 쓰레기.. 2025. 7. 20.
혜나 부산으로 2025. 7. 15.
흐린날의 다대포 어싱 일요일 이른 장마에 흐린날 오후다대포 해수욕장 어싱 갑니다. 해수욕장 입구 아람생태공원 앞 주차하고몰운대 입구까지 왕복 7000보 시작 합니다. 전주 보다는 조금 적은 시민들이 마실 나왔습니다. 일몰 전국명소 몰운대 찍고 리턴^^ 노랑물이 들었던 데크길의 금계국은다음 해를 위한 씨가 여물고 있습니다. 어싱 한바퀴 원점길가 추차가 힘들면 유턴하여 화장실 부근에도 몇대 주차 할 수 있어요 롯데 칠성에서 나온 소주살구가 들은 새로 한 잔으로 하루가 갑니다. 2025. 6. 16.
알뜰폰으로 갈아타기 일 하는 날이 점점 줄어들어 매달 나가는 경비 줄일 겸 해서 핸드폰 요금제를 알뜰폰으로 변경 하였습니다. 약 15여년 가입 하였던 SK와 결별하고 에스케이 회선을 쓰는 아이즈우정으로 갈아 탔습니다.데이타도 11기가이고 통화는 500분 요금은 11900원/월 옛날보다 통화도 많이 줄었고 데이타도 충분한데요금은 기존 1/3이하라서 빨리 변경 할걸 그랬습니다. 통화품질 속도등도 그대로이니 회원님 우체국 알뜰폰 검토 해 보세요 2025. 6. 13.
맨발걷기 황토길 올해 3월까지 공사한다던 집 앞 맨발 걷기 공사가 6월인데도 아직 공사 중이다.점점 더워질 텐데 쫌 빨리 진행하지 ㅠㅠㅠ 2025. 6. 4.
다대포 금계국 대선 사전선거 마지막날인 금요일 어제 사천에서 부산으로 와서 창원 공사차 갔다가 수리장비가 생산 중이어서 다시 집으로오후 다대포로 갔더니 외래종인 금계국이 여기도 지천으로 만발하였다. 2025. 5. 30.
Add side step 사이드 스텝이 필요할 것 같아서 요청하였는데납기는 지장이 없고 다른 공장으로 가서 아웃소싱으로 추가한단다.경비는 운임비 추가하여 오십만 원 정도 오버 되었다.https://www.youtube.com/embed/XYYys4QTvE8?si=577vRu6_luD9_Ega"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가로바가 필요하면 기존차에서 이설 하면 될 것 같고툴.. 2025. 5. 26.
화명동 장미원 비가 예보되어 있는 5월 중순인터넷 서칭에서 화명동에도 장미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강가 파크골프 주변 주차하고 20여 년 전 화영역에서 양산까지 트레킹 하였던 그 길로 들어서서 한참을 걷는다.아직 웃비가 내리지 않아 구름이도 데리고 왔다구름이가 제일 신이나서 앞서서 줄을 당긴다.ㅎ 아파트 사이의 땅에 50여종의 장미가 활짝 웃고 있다.울산 장미원보다 규모는 훨 작지만 조금은 젖은 땅 밟으며 구름이 와 여러 바퀴 돌고 나서 화명생태공원으로 강변으로 나와 파크곺프중인 처남과 인사하고차에 올라 집으로 오는 중 참았던 비가 세차게 내린다. 저녁 상궁님이 작은 아이가 보내준 남은 한우로술 한잔 하자고 먼저 권하네..... 2025. 5. 15.
5월의 일상 오사카에 살고 있는 작은아이와 아짱이 어버이날 선물을 보냈다는데오늘에 사 배달되었다. 상궁님이 일 하지 말라고 하여 2주일째 집에서 놀고먹고구름이 와도 친하게 지낸다. 저녁에 냉장해 두었던 한우를 조리하는 중새로 나온 술 새로가 얼마 남지 않아서 마트에 들러 과일이 든 새로를 두병 사 왔다. 밥은 나중에 먹기로 하고 새로운 안주와 살구주 몇 순배 목을 축인다.이제는 완연 효도를 받는 할아비가 된 기분은..... 2025. 5. 13.
아이오닉9 프레스티지 6인 고등학교 대학교 후배가 근무하는 현대 구포지점다행히 호적이 조금 늦어 올 해 까지 근무 한다네이 차가 내 생의 마지막 차가 아닐까~6월 말 인도 받을 수 있을듯깡통으로 할려고 마음먹고 갔는데 조금 업글 하여 토탈 칠천이백 정도~~ https://youtu.be/XYYys4QTvE8?si=X6crFytjzm-hkpKf 2025. 5. 12.
서풍이 부는 날 강풍이 부는 날오랜만에 상궁님이랑 다대포로 간다길가에 주차하고출발선에 내려선다바람은 세차게 불어대지만 모래알은 따뜻하다세찬 바람을 등지고 몰운대로 갈 땐 수월하고올 때는 역풍으로 몸이 날아갈 듯하다 오늘의 목표 점심은 회 비빔밥이 아닌 바지락칼국수로 맨발로 가서 마주 비우고 공원 관리실 화장실이 깨끗하다. 2025.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