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이른 장마에 흐린날 오후
다대포 해수욕장 어싱 갑니다.
해수욕장 입구 아람생태공원 앞 주차하고
몰운대 입구까지 왕복 7000보 시작 합니다.
전주 보다는 조금 적은 시민들이 마실 나왔습니다.
일몰 전국명소 몰운대 찍고 리턴^^
노랑물이 들었던 데크길의 금계국은
다음 해를 위한 씨가 여물고 있습니다.
어싱 한바퀴 원점
길가 추차가 힘들면 유턴하여 화장실 부근에도 몇대 주차 할 수 있어요
롯데 칠성에서 나온 소주살구가 들은 새로 한 잔으로 하루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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