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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 & へ山行
へ山行(후기)/2025년 나들이

흐린날의 다대포 어싱

by 유리의 세상 2025. 6. 16.

일요일  이른 장마에 흐린날 오후

다대포 해수욕장 어싱 갑니다.

 

해수욕장 입구 아람생태공원 앞 주차하고

몰운대 입구까지 왕복 7000보 시작 합니다.

 

 

 

 

전주 보다는 조금 적은 시민들이 마실 나왔습니다.

 

 

 

 

일몰 전국명소 몰운대 찍고 리턴^^

 

 

 

 

노랑물이 들었던 데크길의 금계국은

다음 해를 위한 씨가 여물고 있습니다.

 

 

 

 

어싱 한바퀴 원점

길가 추차가 힘들면 유턴하여 화장실 부근에도 몇대 주차 할 수 있어요

 

 

 

 

롯데 칠성에서 나온 소주살구가 들은 새로 한 잔으로 하루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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