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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 & へ山行
へ山行(후기)/2025년 나들이

무덥지만 의미있는 8월이 지나간다.

by 유리의 세상 2025. 8. 28.

8월 17일 지인의 따님 결혼식 참석

 

 

 

오후에는 다대포 어싱

 

 

사천에는 8일 정도 일을 하고

계속 집에서 쉰다.

뻐근한 허리도 달래고 상궁님과 시간도 보내고...

 

 

 

 

8월 22일 치과로 간다.

마지막 윗어금니 2개 기둥세우고 크라운 제작을 위해 스캔도 하였다.

작년 11월 부터 내달 9월 마무리한다면 근 10개월이다,

9월 1일 가치를 넣고 사용후 이상이 없으면 본니를 만들어 넣는다고 한다.

총 천만원중 남은 백오십만 원 결재도 1일 날 해 달라고 한다.

 

 

 

가덕도로 넘어가는 서산 낙조가 우리 인생을 닮았다.

 

 

 

마지막주는 회사 다니며 하는 서류준비를 도와준다.

채용신체검사, 서류 출력등

 

 

 

저녁시간에 다니는 어싱이 주요한 일과이다.

상궁님 팔이 불편하여 다니지 못한 파크골프도 나가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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