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예보되어 있는 5월 중순
인터넷 서칭에서 화명동에도 장미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강가 파크골프 주변 주차하고 20여 년 전 화영역에서 양산까지 트레킹 하였던 그 길로 들어서서 한참을 걷는다.
아직 웃비가 내리지 않아 구름이도 데리고 왔다
구름이가 제일 신이나서 앞서서 줄을 당긴다.ㅎ






아파트 사이의 땅에 50여종의 장미가 활짝 웃고 있다.
울산 장미원보다 규모는 훨 작지만 조금은 젖은 땅 밟으며 구름이 와 여러 바퀴 돌고 나서



화명생태공원으로 강변으로 나와 파크곺프중인 처남과 인사하고
차에 올라 집으로 오는 중 참았던 비가 세차게 내린다.


저녁 상궁님이 작은 아이가 보내준 남은 한우로
술 한잔 하자고 먼저 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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