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많아지는 차량으로인해
무지개공단 입구 길가에 주차하고 제법 먼 길을 걸어서
7시 32분 일출인데
몰운대 입구까지 종종 걸음으로 달립니다.
도착하니 일출은 하였는데 해무에 의해
햇님은 아직 보이지 않더니
구름위로 봉긋 올라 옵니다.
올 해는 더 많이 모인것 같네요
작은 돌섬위에도 많은 분이 계시고
어려운 시국속에서도
소원을 빌어 봅니다.
점점 붉은 기운이 더해지고
이건 뭔지....
함성이 들리고
바다 속에서 걸어 나오시는 님들 ㅎ
서부산 철인
클럽 회원들 이었네요
아침에 일직일어나서 동참한 장남
일출을 뒤로하고
2017년 정유년 한해도 건강하게
또 즐거운 해가 되길 빌어 봅니다.
J에게 / 이선희
J에게 / 이선희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댈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 없는데
J 난 너를 못 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 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 없는데
J 난 너를 못 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 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